9월 1일 목요일 
제3지대론, ‘태풍의 눈’ vs. ‘찻잔 속 미풍’
새누리 오세훈-더민주 김부겸 “관심 없다” 일축김종인 손학규 정운찬 합류하면 ‘핵폭탄급’ 위력
여야 비주류 진영 중심으로 급부상 중인 ‘제3지대론’의 향후 가능성에 대해 정치권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31일 “이번 더민주 전대에서 친문이 지닌 압도적 힘의 우세가 입증되면서 문재인 전 대표를 제외한 잠룡들의 고민이 깊어질 것”이라며 “이들의 원심력이 강해질 경우 ‘제3지대’에 힘이 실리는 야권발 정계 개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대권도전 의지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제3지대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이고 여권 잠룡들도 시큰둥한 상황이어서 '찻잔 속 미풍'에...
'대권행보' 安 지지율 회복세
7주만에 상위권 재진입 성공
1.1%p ↑ 11% 기록… 호남 15.3% 서울 13.6%
내달 9일엔 JP와 '냉면회동'… 몸집키우기 잰걸음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시작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김진태 의원 '송희영 폭로'
'靑 기획설' 의심 살 만하다"
더민주 백혜련 의원 "靑은 명백히 밝혀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에 이어 청와대에서도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의 로비 행각에 대한 폭로가 나오면서 이 사건을 둘러싸고...
"조윤선 후보자 정무위 시절
배우자가 공정위 사건 수임
더민주 김병욱 의원 "누가 봐도 문제가 많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31일 실시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조 후보자가 정무위원회 위원일...
"누리과정 예산 편성 법적으로 문제 없다"
박춘석 기재부 예산실장
정부가 약 400조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지만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를 두고서는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정부는 누리과정 예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교육 특별회계’를 신설해 내년 예산 5조2000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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