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화요일 
반기문 57.2% > 문재인 32.5%
반기문 56.1% > 안철수 32.2%, 潘 28,4% > 文 16.2% > 安 11.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의 지지율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보수층(40.2%), 중도층(25.4%)은 물론 진보층(14.4%)에서도 상당히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중앙일보의 긴급 여론조사에 따르면, 반 총장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반 총장은 57.2%로 문 전 대표(32.5%)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반 총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56.1%를 얻은 반 총장이 32.2%의 안대표를 크게 앞섰다. 실제 스스로를 보수성향이라고 밝힌 유권자의...
여 "潘을 與 후보로 만들어야" 감싸고
야 "국가의 체면 손상" 때리고
潘 광폭행보 시각차 뚜렷
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이를 두고 시...
반기문 덕 본 새누리
지지율 3주만에 반등 30.14%… 더민주 26.4%·국민의당 20.1%
야권 차기 대선주자 문재인-안철수 21.5%·16.1%로 동반 하락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사실상 대권행보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새누리당 지지율이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與 김희옥-정진석, '계파 행동' 경고
金 "통합 해하고, 갈등 원인 구성원 제명등 강한 제재"
鄭 "당의 단합이 중요… 계파 이야기는 그만 나왔으면"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와 정진석 원내대표가 30일 당내 분파활동에 대해 강력제재의사를 밝혀 눈길을...
與 '김희옥-정진석 투톱체제' 기대半 우려半
의총-전국위 추인은 순항… 비대위 인선은 난항
새누리당은 30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을 비롯한 당 수습 방안에 대한 추인을 시도하는 등 정상화를 위한 고삐를 ‘바짝’당기고 있다.2일로 예정된 전국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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