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업계 최초 24시간 매장 오픈


KT, 통신업계 최초 24시간 매장 오픈

KT가 오는 8일부터 통신업계 최초로 24시간 매장을 오픈한다.

KT는 7일 “그동안 통신 매장은 전산시스템 운영시간에 맞춰 영업을 했기 때문에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데 시간적 제약과 불편이 있었다”며 “그러나 고객감동을 위한 올레(olleh) 경영의 일환으로 24시간 매장을 오픈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KT는 24시간 매장이 운영됨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단말 개통예약, 요금수납, 청구·수미납 정보조회, 분실 신고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시간 활용도와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개통업무는 번호이동 등 타 사업자와의 전산시스템 연동문제로 인해 오후 8시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KT가 오는 8일부터 통신업계 최초로 종각역 부근 종로프라자에 24시간 매장 1호점을 개설한다. /뉴시스


기사인쇄

기사 등록 일시 2010-02-07 19:21:15     simi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19 추천추천   반대반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