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기고

Search: 7,315건

thumbimg

실존하는 좀비? ‘스몸비’
시민일보 2020.07.28
길을 걷다 보면 스마트폰에 집중하여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느라 주변을 살피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길을 걷는 사람들을 시체 걸음걸이에 빗대어 스마트폰 좀비 또는 ‘스몸비’라고 한다. ...

thumbimg

피서철, 우리 가족의 안전은 사전등록제로 지킨다
시민일보 2020.07.28
여름철이 되면서 일상의 피로함을 풀기 위한 피서가기 좋은 때가 다가오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이나 밀집 지역의 방문이 잦아지는 요즘, 아무 탈 없는 완벽한 나들이를 위해 체크 해야 할 점이 있다. 어 ...

thumbimg

우리 집을 명품으로 만드는 방법
시민일보 2020.07.28
자동차 메이커여, 안전에 대하여 비용을 들여라. -R.케네디- 라는 명언이 있다. 쉽게 말해 안전에 투자하자는 말로서 아무리 비싼 자동차라도 안전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의미를 나타낸 표현이다. 같은 맥락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

thumbimg

처벌수위 강화된 디지털성범죄
시민일보 2020.07.28
스마트폰과 전자기기가 발달함에 따라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란 카메라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상대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여 유포·협박·저장·전시하거나, 사이버공간·미디어·sns등에서 자행하는 성적괴롭힘을 의미한 ...

thumbimg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시민일보 2020.07.28
매년 여름철이 되면 급속한 기온상승과 함께 폭염일수의 증가로 인명피해가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폭염은 지역마다 다르게 정의되는데, 이는 기후대에 따라 사람의 적응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기상청의 경우 한낮의 일 최고기온이 33 ...

thumbimg

안전모 착용, 작지만 중요한 내 생명 지킴이
시민일보 2020.07.26
지구대 근무 중 한 중국인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자전거를 이용해 도로를 주행하다가 차량과 충돌해 현장에서 즉사한 사건을 접한 적이 있다. 이 밖에도 순찰 중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오토바이·자전거 운전자를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

thumbimg

7월 27일, 정전협정을 다시 떠올리며
시민일보 2020.07.26
거리를 나서면 남녀노소할 것 없이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올해 초부터 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올해 ...

thumbimg

여름철 집중호우, 이렇게 대비하자
시민일보 2020.07.26
7월 집중호우로 일본에서는 1만 채 이상의 주택이 침수되고 3600여명이 대피했으며, 중국 남부 지방은 300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10일 새벽부터 부산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 내외의 집중호우가 ...

thumbimg

6.25전쟁 유엔 참전국,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시민일보 2020.07.24
6.25전쟁 70주년을 한 달 앞둔 지난 5월 대한민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25전쟁 참전국에 100만 장의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70년 전 우리나라를 도와준 UN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

thumbimg

7.27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가족 여행지
시민일보 2020.07.24
올해는 6.25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인지 다가오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인 1950년 6월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으로 위기에 처한 ...

thumbimg

응보(應報)에서 회복(回復)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에 대하여
시민일보 2020.07.16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명:코로나19)은 2020년 교육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학교에서는 미뤄진 개학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경찰에서도 온라인 민원 업무를 확대하고 있다. 학교폭력업무를 담당하는 ...

thumbimg

정부·규제혁신, 중요한 건 지음(知音)이다.
시민일보 2020.07.16
춘추전국시대의 이름난 거문고 연주가인 백아는 종자기와 가까운 벗이었다. 종자기는 늘 백아가 연주하는 곡을 듣고 백아의 마음속을 알아차리곤 했다. 이에 백아는 진정으로 자신의 소리를 알아주는(知音) 사람은 종자기밖에 없다고 하였고, 이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