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고하승 칼럼

Search: 4,354건

thumbimg

‘성범죄’ 의식 희박한 집권세력
고하승 2020.10.07
주필 고하승최근 6년간 지방공무원의 성범죄 발생 건수가 무려 800건에 달했다고 한다.연도별로 2013년 61건, 2014년 95건, 2015년 108건, 2016년 118건, 2017년 128건, 2018년 146건, 2019년 1 ...

thumbimg

추미애 아들, ‘법’이 아니라 ‘공정’의 문제다
고하승 2020.10.06
주필 고하승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은 ‘법(法)’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公正)’의 문제다.그것이 비록 법률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국민, 특히 젊은이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공정’의 가 ...

thumbimg

청년 정치는 어른들 장식품이 아니다.
고하승 2020.10.05
주필 고하승온라인 홍보물에서 부적절한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일었던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박결 위원장이 결국 5일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대체 무슨 일인가.국민의힘 중앙청년위는 최근 페이스북에 지도부를 소개하는 게시물에서 '하나님의 ...

thumbimg

대통령과 정부는 6시간 동안 뭐했나.
고하승 2020.09.28
주필 고하승북한군이 우리 국민을 사살할 때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는 6시간 동안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의 총탄을 맞고 시신이 불태워지는 데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다는 것이다. 대체, ...

thumbimg

안철수, ‘제2의 유승민’ 되나
고하승 2020.09.24
주필 고하승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행보가 유승민 전 자유한국당 의원의 행보를 빼다 박은 듯 닮았다.마치 ‘유승민의 데자뷔’를 보는 것 같다.국민의힘과의 통합 문제를 두고 줄다리기하는 것부터가 그렇다.안 대표는 24일 <시사저널>과 인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