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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건)
추승균·서장훈 연일 불꽃투혼
농구대잔치 세대들 이름값 톡톡 팀 중심서 전성기시절 기량 과시 한국 농구의 살아있는 역사로 일컬어지는 농구대잔치 세대들은 아직 죽지 않...
관리자  |  2011-02-1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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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균 22점.... KCC ‘파죽지세’ 6연승
KCC가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2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전주 KCC는 1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
관리자  |  2011-0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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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빅맨 ‘미친 존재감’ 코트 점령
농구는 ‘센터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신체조건은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기에 희소성이 높다. 아마추어 무대에서 감독들이 기량이 떨어짐에도 큰 키의 센터를 선호하는 이유다. 201...
관리자  |  2011-01-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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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SK 잡고 공동 선두
'기록의 사나이’ 서장훈이 24점을 몰아친 전자랜드가 SK를 꺾고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혼자 24점을 ...
관리자  |  2011-01-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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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1000 도움’ 돌파… 센터로는 최초
프로농구 ‘기록의 사나이’ 서장훈(37. 인천 전자랜드)이 센터 출신으로는 최초로 정규리그 1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서장훈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
관리자  |  2011-01-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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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기성용 함께 날았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차두리(30)와 기성용(21)이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수비수 차두리와 기성용은 26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존스턴...
관리자  |  2010-12-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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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자선축구 대성황… 사랑과 희망의 골 잔치
30년 만에 찾아온 한파도 축구 산타들의 선행을 막지 못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홍명보자선축구경기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효성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
관리자  |  2010-12-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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