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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일본 다케다 식품건강보조식품 공동 개발
  • 시민일보
  • 승인 2002.03.18 13:47
  • 입력 2002.03.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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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평양이 일본 다케다식품공업주식회사와 지난15일 태평양 본사(용산)에서 ‘업무기술협력 및 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고 건강보조식품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태평양은 다케다식품과 건강보조식품 분야의 글로벌 아웃소싱 네트워크(global outsourcing network)를 공동 구축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각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가, 전문회사를 연결한 신개념 제품개발 시스템을 구축, 각종 학술, 기술정보를 교환하며 한·일 마켓정보를 공유하는 등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평양과 다케다식품은 2001년부터 공동연구개발을 시작해 2001년 7월 기존의 약의 이미지에서 탈피, 맛으로 차별화 된 멀티비타민과 훼로플러스 제품을 개발해 방문판매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칼슘과 비타민C 등 건강보조식품을 공동연구개발해 태평양제약 안성공장에서 생산, 판매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영기자 ksykid@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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