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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최강가리자”세라젬배 천하장사대회
  • 시민일보
  • 승인 2003.12.10 17:40
  • 입력 2003.12.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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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2003 세라젬배 천하장사대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열린다.

13일 예선전을 치른 뒤 14일 8명이 천하장사 결정전을 갖는 이번 대회는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현대)을 비롯해 김영현(신창), 최홍만, 백승일(이상 LG) 등이 정상 등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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