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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뉴타운사업 세미나 가져구의원ㆍ공무원 30여명 참석… 문제점 등 논의
   
[시민일보]서울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16일 오후 구의회 다목적실에서 용산뉴타운지역 개발 조사특별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타운사업 전문가 변창흠 교수를 초청,‘뉴타운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란 주제로 의원세미나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 용산 국제업무지구 및 한남 뉴타운 관련 사항에 대한 특강에 이어 의원들의 질의 답변 시간을 통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박석규 위원장은“뉴타운 사업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의원들의 어깨도 무겁다”며“이번 세미나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최민경 기자 wowo@siminilbo.co.kr
 
사진설명=16일 오후 박길준 의장을 비롯한 용산뉴타운지역 개발 조사특별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뉴타운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의원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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