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매주 수요일 재래시장 가는 날 지정-1기관-1시장 결연

주정환 / 기사승인 : 2011-08-2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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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이용 극대화할 것"
박광순 계양구 주민생활지원국장
계양구 박광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최근 소관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서민과 기초수급자 등이 좀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박 국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아동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서비스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매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익월부터 대상자 가구에 독서도우미를 주1회 이상 파견해 책읽어주기를 비롯해 도서지급 및 아동대상 독후활동 실시, 부모대상 독서지도 및 상담을 해주고 있다.
특히 서비스 기간이 10개월인 이 제도는 영유아 발달 초기부터 아동들과 부모들에게 독서지도 및 관련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창의적, 생산적, 균형적인 발달 촉진을 도모하고 있다.
▲전기울타리 안전사고 예방 및 홍보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면.

최근 야생동물에 따른 농작물 피해방지 전기울타리 설치가 증가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전기울타리에 의한 감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사고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기울타리 무단설치에 대한 제재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야생동물 개체수 및 농작물 피해보상 범위 확대, 유관기관 등 단체 회의시 홍보물 등을 배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1기관, 1시장 결연 체결 및 확대 추진하는 한편 자매결연 체결대상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구매 협조를 독려해 활성화를 꽤하고 있다.
특히 1시장, 1기관 결연을 통한 전통시장의 안정적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공직자들의 전통시장 이용 솔선수범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확대, 전통시장 이용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계양구 박광순 주민생활지원국장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소관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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