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 영화 '부러진 화살' 문화이벤트 진행

관리자 / 기사승인 : 2012-02-0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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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가 오는 15일까지 영화‘부러진 화살' 무료관람 문화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넷스쿨 라이브 관계자는 2일 “회원들이 세계 최고의 속기장비로 속기현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소리자바의 디지털영상속기 장비가 협찬된 영화 ‘부러진 화살’을 보면서 잠시 공부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일하는 속기사의 모습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듯하여 행사를 마련했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올해 국가자격증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소리자바에 따르면 최근 들어 국내의 드라마 및 영화 등에서 법정 장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도가니’와 ‘의뢰인’에서도 법원 속기공무원이 사용하는 장비로 소리자바 디지털영상속기가 나오는 등 현장에서 밀접하게 일하고 있는 속기사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속기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을 비롯해 속기사 지망생들에게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 13세 미만 아동 및 장애인들의 성폭력 사건에 속기사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경찰청 원스톱지원센터에서 활약하는 속기사들 중 ‘넷스쿨 라이브’ 출신의 속기사들이 많은 만큼 이러한 간접 경험은 속기사 지망생들에게도 대단히 큰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 노희균 강사는 “연초가 되면 시험 준비생들의 부담이 더욱 커지는 것이 사실인데, 이런 문화행사를 통해 즐겁게 영화도 감상하고 넷스쿨 라이브 수강생 및 선생님들과 함께 대화도 나누면서 공부 스트레스를 훌훌 터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에서 진행하는 문화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넷스쿨 라이브’ 홈페이지(www.netlive.co.kr)의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을 남겨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를 대상으로 우수학생 30명을 선정해 ‘부러진 화살’ 영화권 및 간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현재 ‘넷스쿨 라이브’의 수강회원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넷스쿨 라이브’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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