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서 4일 푸른음악회

해남=정찬남 / 기사승인 : 2012-07-29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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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해남군은 오는 8월4일(토 저녁 7시30분~9시) 땅끝송호해변에서 한여름 밤 푸른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8월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3회 조오련배 바다수영대회를 기념하고 땅끝송호해변을 찾은 전국의 피서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백사장을 주 무대로 신명나는 음악회와 농?특산품 특판 행사가 개최되며, 가수‘거미’를 비롯해 ‘태클을 걸지마’의‘진성’등 많은 가수들이 출연해 해변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게 된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에 체육과 음악행사가 어우러진 땅끝송호해변이 젊음과 생동감으로 가득찰 것”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관람을 당부했다.

해남=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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