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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입 스타강사들 마카오 원정도박 덜미
  • 온라인팀
  • 승인 2012.11.28 14:08
  • 입력 2012.1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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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입강사가 마카오에서 원정도박을 벌여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7일 유명 대입강사 최모(45)씨 등 6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 등은 2009년부터 올해 3월까지 마카오 카지노를 방문해 수십차례에 걸쳐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유명 케이블방송의 스타 강사인 최씨는 올해 2월까지 30여차례에 걸쳐 마카오에서 도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최씨 등 2명을 기소의견으로 정모씨 등 4명을 불기소 의견으로 각각 검찰에 송치했다.

/뉴시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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