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웰빙코리아, ‘스페이스웰빙’ 김금순 대표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5-08-15 09: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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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접어들어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자연스레 가치관과 생활관이 변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웰빙(well-being)의 유행이다. 웰빙은 ‘복지, 안녕, 행복’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며 우리말로는 ‘참살이’라 불리기도 한다. 최근에는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사는 웰빙에 몸과 마음을 결합하여 풍요롭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 또는 문화 코드로 변모하고 있다.

단순히 잘 먹는 것을 넘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관련 산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저공해의 유기농 농산물을 비롯해 의류, 전자제품, 레포츠, 주택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사이버 세상에서도 웰빙 바람은 거세다. 웰빙이 그야말로 오랜 경제불황에서 탈출할 수 있게 하는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아진 만큼 시장에서도 다양한 웰빙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행복창조의 전파’를 기치로 새로운 웰빙의 패러다임을 선보이고 있는 스페이스웰빙(대표 김금순)(http://www.spacewell-being.com)이 주목 받고 있다.

▲ 김근순


지난 2012년 설립된 스페이스웰빙은 웰빙관련 제품들과 정보들을 연구·개발, 생산 유통하는 기업으로 초창기 두피, 헤어웰빙을 주로 제공했으며 최근 신체·피부 웰빙, 생활·환경 웰빙, 의식·문화 웰빙 등을 주로 전달하고 있다.

스페이스웰빙의 스페이스(space, 우주)는 ‘완전한, 영원한, 절대적인,’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웰빙은 ‘존재하는 것은 아름답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존재하는 것은 아름답고 그 아름다운 존재는 영원하고 완전하며 절대적이란 뜻.”이라며 “이 메시지의 전달을 위해 12년째 온·오프라인으로 활동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는 회사가 바라보는 지향점으로 브랜드 역시 행복창조다. 행복만을 창조하는 회사로서 스페이스 웰빙이 창조하는 행복은 완전하며 영원하다는 신념에서 출발하는데 이런 메시지들을 제품용기와 박스 디자인에도 새겨 전달하고 있다.

스페이스웰빙의 주력제품에 대해서 관계자는 " ‘행복창조 헤어매직크림’과 ‘행복창조 헤어힐링샴푸’다. 행복창조 헤어매직크림은 빛과 열을 활용한 염모크림으로 머리를 감지 않고 스타일링 하듯 바르기만 하면 염색이 되는 제품으로, 편의성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행복창조 헤어힐링샴푸는 아미노산계 천연계면활성제와 단백질 성분 등 풍부한 영양공급과 컨디셔닝 효과로 마일드 한 세정력과 상쾌한 두피마사지 효과를 가져다 준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 7월부터는 ‘스페이스웰빙 행복창조 시스템’을 가동해 보이지 않는 의식의 각성을 앞당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스페이스웰빙 행복창조 시스템으로 모바일 홈페이지(www.kukmintown.com)를 연 김금순 대표는 “스페이스웰빙의 행복창조 시스템은 누구라도 행복창조가 자동화 될 수 있도록 의식을 깨우고 충전하는 장치로서 주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복창조를 생소하게 인식하지 않고 행복은 창조하는 것이라며 선언하는 소비자들을 볼 때 사회의식이 신속히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체계적인 ‘스페이스웰빙 행복창조 시스템’으로 ‘지구생명체 모두가 하나’이며 ‘지구의 자원은 영원하다’는 의식전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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