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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프랜차이즈 코코샤브, 메뉴 레시피 및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고객들과 소통
  • 시민일보
  • 승인 2015.09.18 08:58
  • 입력 2015.09.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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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먹방(먹다+방송), 먹북(먹다+페이스북), 먹스타그램(먹다+인스타그램), 쿡방(요리+방송), 쿡스타그램(요리+인스타스램) 등의 합성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자신이 직접 먹은 혹은 요리한 것을 상대방과 공유하는 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것.
 
트렌드에 맞춰 주기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월남쌈 샤브샤브 & 샐러드바 전문점 코코샤브에서도 고객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메뉴 레시피 및 아이디어 공모전 ‘코코샤브를 부탁해’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샤브샤브 및 샤브샤브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요리를 발굴하고, 코코샤브를 방문하는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모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당선된 레시피와 아이디어는 실제로 코코샤브 매장에 도입 및 적용시킬 예정이다.
 
샤브샤브, 샐러드바 메뉴 또는 코코샤브 고객 편의를 위한 아이디어 등을 제안할 수 있으며 코코샤브와 요리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방법과 참여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코코샤브 홈페이지(www.cocoshabu.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분기별로 메뉴부문,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시상되며 당선작은 10월, 내년 1월, 4월, 7월 셋째 주 수요일 코코샤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 중 당선된 메뉴들은 향후 코코샤브 매장을 통해 출시되며, 당선자의 이름이 포함된 메뉴명으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본 공모전 4회차 종료 후에는 최우수 참가자에게 코코샤브의 본사인 (주)오리엔탈푸드코리아에 입사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 기획홍보팀 윤혜정 팀장은 “코코샤브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고객 의견을 수렴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브랜드다. 때문에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분들께서 다채로운 의견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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