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런치&디저트카페, 창업수요 늘어···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1-16 11:43: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프랜차이즈 브런치&디저트카페 ‘바빈스커피’, 겨울철에 테이블당 단가 더욱 크게 향상...수익성↑
추운 겨울이 되면 따뜻한 커피 한 잔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또 바깥의 풍경을 보면서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도 여성들은 선호한다. 때문에 겨울에는 유난히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브런치카페와 같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는 곳은 특히 인기가 높다.
반면에 홀이 따로 없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들은 매출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추위를 피해 머물다 갈 공간이 없는 만큼, 손님들의 수가 눈에 띌 정도로 감소를 하게 된다.

따라서 현재 카페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이러한 부분을 잘 파악해 겨울철에 장사가 잘 되는 브런치카페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브런치카페의 장점은 계절에 상관없이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일반 커피전문점보다 수익구조가 넓다는 것이다. 브런치&디저트카페 ‘바빈스커피’를 보면 알 수 있다.

‘바빈스커피’는 단순히 커피 및 음료, 간단한 디저트 또는 베이커리를 제공하는 곳과 달리 100% 아라비카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다양한 커피메뉴와 식사대용 및 간식으로 좋은 핸드메이드 브런치 및 고급스러운 디저트 메뉴를 구성했다는 게 특징이다.

겨울철에는 유난히 많은 고객들이 방문을 하는데, 간단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디저트에서부터 식사, 후식까지 한번에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브런치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추운 겨울철이 비수기인 다른 커피전문점과는 다르게 1년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늑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 역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로 디자인한 인테리어는 품격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이는 젊은 여성고객들에게 특히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또한 자리배치와 동선설계를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커피체인점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참석설명회 참석 후 가맹계약을 하면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맹비 1,000만원과 교육비 300만원 총 1,300만원을 한시적으로 면제, 제 1금융권 통해 신용도에 따라 최대 1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고, 매장 내 모든 인테리어 조명을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인 LED 조명 시공 등의 혜택을 이용하면, 더욱 실속 있는 창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재 바빈스커피는 명예 퇴직자들이 가맹점 개설을 할 경우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은퇴자 · 명예 퇴직자 · 퇴직을 앞둔 예비 가맹점주가 관련 증명 자료를 제시하면,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원을 해 많은 은퇴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빈스커피’ 본사에서는11월 18일(수) 오후 2시 홍대직영점에서 서울·수도권 창업설명회, 19일(목) 오후 2시 부산 광안리 본점에서 부산창업설명회, 25일(수) 오후 2시 바빈스커피 광주본점에서 광주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babeans.com)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