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6-01-19 1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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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4곳에 인증서 수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0일 오후 3시 구청 본관에서 지역내 고용을 늘린 14개 업체를 선정해 ‘2015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주식회사 퍼플프렌즈 ▲(주)이노포스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 스마트인피니 ▲주식회사 휴네시온 ▲(주)클리오 ▲(주)엠피씨파트너스 ▲(주)씨제이앤씨 ▲(주)국민파트너스 ▲(주)하나전기 ▲(주)열린기술 ▲주식회사 락플레이스 ▲주식회사 글로벌에프앤씨 ▲주식회사 비즈니스인사이트 ▲에스2정보(주) 총 14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2~23일 강남구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최근 1년간의 고용증가 실적과 복리후생 지원 등 고용환경부문의 우수성을 심사했다.


이 중 엠피씨파트너스는 지난 1년간 무려 109명의 고용이 증가했고, 이노포스커뮤니케이션즈는 6명에서 33명으로 늘어나 450%의 높은 고용증가율을 보였다.


구는 인증서를 받은 우수기업에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기업 선정시 우대 ▲청년인턴 참여기업 선정시 우대와 선발가능인원 추가 지원 ▲해외 전시회와 박람회 참여기업 선정시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춘봉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내 중소기업에 대해 다양한 인센티브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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