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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 산다”에 방영된 노종민 대표 ‘신촌베스트프렌드’ 한국어학원, 스터디룸
  • 최민혜 기자
  • 승인 2016.02.17 11:02
  • 입력 2016.02.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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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지난 주 MBC에서 방영한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자기개발에 철저한 김동완이 신촌 베스트프렌드 한국어학원, 스터디룸에서 외국어 공부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동완은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영어 스터디 모임에 참석해 유창한 프리토킹 실력을 뽐냈다.
 
요즘 유명 연예인들이 다니는 외국어학원으로 주목받는 ’신촌베스트프렌드‘ 어학원은 영어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비즈니스 영어회화, 취업 준비생 또는 직장인 등 외국인과 교류하며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 외에도 일본어회화, 중국어회화반이 있으며 1:1 원어민 수업으로 3개월 안에 말하기, 듣기가 가능한 교육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한 편, 대표적으로는 외국인한국어공부를 위한 한국어학원도 함께 진행 중이다.
 
‘신촌베스트프렌드’ 의 시작은 2004년 베스트프렌드의 노종민 대표가 캐나다 유학 당시 만났던 외국 친구들의 한국 유학준비를 도와주기 시작한 것으로 한국어학원이라는 힘든 사업아이템으로 글로벌 기업화 시킨 것 이였다.

당시 외국인, 교포들의 한국 유학, 숙소나 한국어공부정보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어 한국 유학을 돕는 사이트를 시작하면서 완벽한 한국 유학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꿈에 도전하기 시작하였다.

노종민 대표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라 처음에는 힘들지만 극진의 마음으로 도전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한다는 마음 하나로 뛰어들었다. 사업 시작 첫 해 5,000명이라는 회원수로 한류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종민 대표는 남다른 애국심으로 한국 유학과 한국어의 세계화를 이끌기 위해 베스트프렌드 한국 유학원을 만들었고 이후 한국어학원, 그리고 원어민 1:1 회화 수업으로 외국인과 교류할 수 있는 외국어학원, 스터디룸, 한국 워킹홀리데이협회, 한국 홈스테이협회 설립할 수 있었다.
 
2012년 구글과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전 세계 100만 명 회원이 훌쩍 넘는 해외지점, 신촌 본사를 둔 한국어학원 ‘베스트프렌드’ 글로벌 기업이 탄생하게 됐다.

다문화가 화두인 지금, 신촌베스트프렌드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공부에서 시작하여 한국 내 취업, 결혼, 토픽TOPICK한국어능력시험 준비 등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기업, 대학, 공공기관과의 B2B 한국어 위탁교육,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요즘 뜨고 있는 중국어회화, 일어회화 수업을 통해 성장중인 글로벌 기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베스트프렌드어학원은 구글, 코리아타임즈 등 각종 방송사에도 노출되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페라가수 폴포츠도 1:1 한국어과외를 위해 다녔던 한국어학원으로 유명한 ‘신촌베스트프렌드’ 어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bestfriendcen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혜 기자  c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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