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홈쇼핑광고로 조기완판예상!

전찬옥 기자 / 기사승인 : 2016-02-23 18:31: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계자 “8%수익을 10년간 보장할 것으로 보여”
무비자 입국 따른 관광객 수혜 기대…롱텀스테이도 가능-한강·아라뱃길 더블 조망에 마곡·일산 등 배후 수요도 풍부
[시민일보=전찬옥 기자]서울주변에 ‘8%의 수익’을 ‘10년간’준다는 호텔이 있어 주변에서 인기리에 분양이 되고 있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 분양속도를 내고 있다.

cj홈쇼핑을 시작으로 k홈쇼핑을 진행하면서 1차분양분이 거의 완료에 들어가면서 수익률이 높은 분양형호텔로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시행사 (주)에스앤씨네트웍크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46-1에서 분양하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기준 6.57~25.01㎡ 총 855실 규모로 조성된다.

저금리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이 몰리고 있으며 과거에는 소액 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으로 유동자금이 몰렸지만 요즘 추세는 최적화한 입지와 풍부한 관광객 수요 및 주변의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는 분양형 호텔이 떠오르고 있고 8%의 확정수익을 10년보장함으로 기존의 수익형 부동산의 판도가 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포공항이 지난해 6월부터 무비자 환승 정책을 시행해 관광객들이 김포공항을 통해 비자 없이 입국해 최대 5일간 인근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김포 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전망이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주거와 투자가 동시에 가능한 상품이다. 수분양자 대상 월 관리비 수준으로 세컨드 하우스처럼 이용하면서 경인항 아라마리나를 통해 요트, 카누, 보트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조식 서비스, 리넨 서비스, 피트니스 등의 서비스를 누리며 호텔에 장기 거주할 수 있는 롱텀스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익형 부동산을 투자할 때는 운영 리스크와 관리 리스크를 판단해 투자해야 한다. 관리 리스크 측면에서 보면 기존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인이 직접 관리해 발생하는 부동산중개수수료, 유지관리비용 등 여러 가지 번거로운 일이 많다. 하지만 분양형 호텔의 경우 우수한 호텔 운영관리 업체와 기본 10년간의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이러한 관리 리스크가 전무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심지어 관리비조차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거기에 서해바다와 한강을 연결하고 있어 수도권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경인 아라뱃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김포 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부담이 되지 않는 규모로 소액 투자할 수 있고, 주거 또한 가능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의 또 다른 장점은 장기 거주가 가능한 롱텀스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기업체의 직원들이 한국에서 잠시 머물 수 있는 거처가 될 수 있는 데다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서울을 찾는 관광객의 모자란 호텔수요를 해결할 수 있으며 여러모로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김포 아라뱃길에 들어서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한강과 아라뱃길의 더블 조망 입지를 자랑한다. 정면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확 트인 '아라뱃길' 조망과 함께 고층부에서는 한강 뷰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와 230여 개 브랜드 매장이 들어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김포여객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어 레저와 쇼핑, 관광, 숙박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부터 김포공항이 무비자 환승 정책을 시행해 관광객들이 김포공항으로 비자 없이 입국해 최대 5일간 인근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관광객 수요 급증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마곡지구, 상암DMC, 일산 킨텍스 관련 종사자 및 내외국인 바이어 등 배후 수요도 풍부하기에 기업체 에서의 투자 문의 또한 쇄도하고 있다.

마곡지구는 대기업 LG와 롯데를 비롯해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등 총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상암DMC는 MBC, KBS, CJ 등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했고, 일산 킨텍스는 MICE 산업의 중심지로 매년 5만명 이상의 외국인 참관객이 몰리고 있다. 특히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등을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 비즈니스맨이 거쳐 가는 요지에 위치해 있어 지난해 12월 20일 정식 발효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최고 수혜 호텔로 꼽히고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의 롱텀 서비스는 수분양자 대상 월 관리비 수준으로 조식 서비스, 리넨 서비스, 피트니스 등의 서비스를 누리며 호텔에 장기 거주할 수 있는 혜택이다. 오피스텔처럼 임차인을 구해야 하거나 따로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기업체에서도 해외에서 오는 바이어의 장·단기투숙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날자에 따른 8%의 고수익을 노리는 기업체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 분양되고 있는 분양형 호텔은 제주 서귀포 하워드 존슨 호텔, 용인 라마다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 등이 있다. 하지만 관계자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만큼 투자수익과 안정성이 뛰어난 곳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수익보다 ‘10년보장’이라는 장점이 더 있다”고 전했다.

김포공항이 5분대, 인천공항이 25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 이내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와 올림픽대로 개화IC, 인천공항고속도로 김포공항IC가 위치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의 시공은 (주)신한종합건설이 맡는다.

분양가는 스탠다드A형 기준 1억7000만원부터 시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60-2에 조성돼 있다. 예약 및 분양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