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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쉬,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국내 런칭
  • 김다인 기자
  • 승인 2016.03.25 14:45
  • 입력 2016.03.25 14:45
  • 댓글 0
   
[시민일보=김다인 기자]미국 최초의 스피커 회사 클립쉬(Klipsch)가 최근 클립쉬 그루브라는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을 출시했다.
 
클립쉬는 70년 전통의 스피커전문 브랜드로, horn-loaded technology를 모든 라인에 이용하고 있으며 Hi-Fi오디오 시스템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원래 중년 이상의 남성들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만들었지만,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휴대용 제품이 등장하면서 모든 연령층에 맞춘 스피커를 생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북미 극장 스피커의 반 이상이 우리 브랜드 제품으로 채워져 있고, 한국 CGV 영화관에도 설치되고 있는 중”이라며, “그 동안의 기술과 노하우를 담은 블루투스 스피커와 이어폰은 고음질과 생활방수 기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에서 음악을 감상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김다인 기자  kd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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