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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성형외과 노복균 원장, 앞트임복원보유기술 이중피판조정술 공개발표
  • 김다인 기자
  • 승인 2016.03.30 15:14
  • 입력 2016.03.30 15:14
  • 댓글 0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Aesthetic Plastic Surgery 2016)’에서 에스원성형외과 노복균 원장은 안검성형 세션에서 ‘앞트임복원-이중피판조정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에서 노복균 원장은, 이중피판조정술은 오랜 기간 앞트임복원을 진행하며 기존의 수술방식을 보완 개선한 앞트임복원수술 방식으로서, 절개 방식과 피판이 봉합되는 형태상 각종 앞트임 부작용·흉터의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술법임을 소개하며, 구체적인 수술과정과 방법을 상세하게 정리한 PPT자료를 통해 공개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서 노복균 원장은 이중으로 V피판을 각각 조절함으로서 앞트임복원의 폭과 크기를 그만큼 세밀하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임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몽고주름의 뒷면 피부를 복원한 후 필요한 경우에는 내안각 인대·근육 등 중간 조직을 재건하고 이후 앞면 피부를 복원하는 순서를 밟게되므로 보다 수술진행이 용이하고 정교한 교정이 가능한 측면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또한 노복균 원장은 “이중피판조정술 후에 발생하는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식별키 어려울 정도로 옅어지기 때문에 수술 결과에 부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게 된다”라고 전했다.
 

김다인 기자  kd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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