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은퇴, 그는 누구? '모델을 능가하는 수려한 외모&우월한 신장'

서문영 / 기사승인 : 2016-05-28 1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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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 나이츠 홈페이지

프로농구선수 이승준(38.SK나이츠)가 결국 FA 계약의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이승준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준은 2009-2010 시즌부터 삼성 썬더스에 입단해 국내 무대에 발을 들였다. 그는 덩크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와 배우 못지 않은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통산 254경기에 출전한 이승준은 평균 13.9득점,7.2 리바운드,2.1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두 시즌동안 정강이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경기력 또한 예전만 못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승준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선발돼 대표팀이 은메달을 따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한편,이승준은 28일 미스코리아 출신 최지윤씨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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