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최민수, ‘동물의 왕’ 타이틀 얻어…왜?

서문영 / 기사승인 : 2016-06-01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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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대박' 공식홈페이지)
‘대박’에서 숙종 역을 열연한 배우 최민수가 ‘동물의 왕’이란 타이틀을 얻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전광렬, 최민수, 윤진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진서는 극중 연기 호흡을 맞추는 최민수에 대해 “최민수 선배가 그리는 숙종은 조금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야성적이고 무서운 동물의 왕같은 모습을 표현하신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대박’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서 하차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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