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기업
베트남쌀국수 브랜드 호아빈오리진, 다문화학교 학생 초청 식사
  • 최민혜 기자
  • 승인 2016.07.29 10:57
  • 입력 2016.07.29 10:57
  • 댓글 0
 
 
 
베트남쌀국수 브랜드 호아빈오리진이 지난 7월 14일 일산 웨스턴돔점에서 누리다문화학교 학생들과 지도 교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일산 다문화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아빈오리진은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다채롭고 푸짐하게 준비했으며, 학생들은 인솔 교사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겼다.

누리다문화학교는 경기도 교육청 위탁형 다문화대안학교로 우리말에 익숙지 않아 학교 수업 적응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다문화특성을 강화하여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자 설립됐다.

호아빈오리진 본사 오리엔탈푸드코리아 박규성 대표는 “아시아푸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다 보니 평소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에 관심이 많다.”며, “소소하게나마 좋은 자리를 만들어 다문화가정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고 싶고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위해 크고 작게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본라멘전문점 멘무샤, 캐주얼일식브랜드 멘무샤조이, 월남쌈 샤브샤브&샐러드바 전문점 코코샤브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독도 수호를 위한 후원 및 은평구청과 MOU 협약 체결하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식사지원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최민혜 기자  cmh@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민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