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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김선신, 겨울에는 농구여신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6.10.13 14:13
  • 입력 2016.10.13 14:13
  • 댓글 0
   
▲ (사진=MBC플러스 제공)
KBL 주관 방송사인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해설진들의 2016-2017 시즌 프로농구 시동이 걸렸다.

2016-2017 KBL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지난 12일 일산 MBC드림센터 스튜디오에서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및 해설위원들의 프로필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 현장에는 김수환, 박용식, 정용검, 손우주, 김선신, 박신영, 박지영, 정순주, 장예인, 아나운서와 김동광, 김태환, 현주엽, 김일두, 최연길 해설위원 등 MBC스포츠플러스 프로농구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중계 현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남자 아나운서와 해설위원들이 서로 촬영 순서를 양보(?)하려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막상 촬영에 돌입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표정과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야구 현장에서 그라운드를 누비던 '야구 여신' 김선신, 박신영, 박지영 아나운서들이 이번에는 농구 소품을 활용해 개성만점 포즈를 취하면서 '농구 여신'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막내 장예인 아나운서는 이번 시즌 농구 중계에 첫 투입되는 기대감을 그대로 드러낸 천진난만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뿐만아니라 지난 시즌 농구 코트를 누비며 만점미모를 발산한 정순주 아나운서는 농익은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등 오랜 촬영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시종일관 환호와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2016시즌부터 2021시즌 까지 KBL(프로농구연맹)과 5년간 남자 프로농구 방송권 계약을 체결해 KBL 주관 방송사로 중계에 나서는 MBC스포츠플러스는 오는 10월 22일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NO.1 스포츠 채널의 차별화된 중계 기술력과 막강 해설진을 필두로 대한민국 프로농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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