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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식당 주차장에서 총격전, 희생자에 온라인 추모 이어져 "꽃피울 나이에...안타까워"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6.10.18 07:38
  • 입력 2016.10.18 07:38
  • 댓글 0
   
▲ (사진=JTBC캡처)
美식당 주차장에서 총격전으로 희생자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새벽 켄터키 대학 렉싱턴 캠퍼스 인근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두 차량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3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당 사건으로 미국 육상대표선수 타이슨 게이의 딸 트리니티 게이가 사망했다고 전해졌다.

타이슨 게이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400m 계주서 은메달을 땄지만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으로 메달을 박탈당했었다. 

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네요...사람목숨"(free****) "아깝다‥‥아직 꽃 피울 나이에 세상을 떠나다니" (usb9****) "우리나라 좋은나라, 총 없는게 다행"(wst2****)라고 말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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