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까지 이만원’한주완, 새로운 신인 아닌 연기력 입증된 배우!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21 18: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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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주완이 KBS2 ‘드라마스페셜-평양까지 이만원’의 박영정 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주완은 2013년 영화 ‘소년 마부’(감독 박홍준)의 현우 역으로 데뷔해 최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의 남자주인공 조희동 역을 맡았다.

또한 지난 2013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으로 이미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드라마스페셜-평양까지 이만원’은 가톨릭 사제 출신 대리기사의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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