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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실력도 갑인데 몸매랑 미모도 갑이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04.03 11:57
  • 입력 2017.04.03 11:57
  • 댓글 0
   
▲ 사진=유소연 SNS 캡처
유소연(메디힐)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일상 모습들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소연(메디힐)이 오늘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의 성적을 기록, 렉시톰슨(미국)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한 가운데 유소연의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사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덩달아 화제인 것.

유소연의 이번 우승은 2년 8개월 만으로 그 감동을 더한 가운데 유소연의 일상사진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유소연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선수로서 모습 뿐 아니라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소연의 이번 우승은 2011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두 번째 우승으로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 상금 40만5000달러(약 4억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박인비(KB금융그룹)와 호주교포 이민지,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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