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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채권자와 만나...'진짜 가족같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05.07 07:45
  • 입력 2017.05.07 07:45
  • 댓글 1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인 이상민이 7일 방송에서 채권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과거 이상민이 언급한 채권자들과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채권자를 "형님"이라 부르고 서로 다정하게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케이블채널 Mnet '음악의 신2' 기자간담회에서 "채무도 자산이다. 언젠가 제가 다 해결한다면 그분들이 제 인생에 도움이 될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갚아나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또 이상민은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채권단과 가족같이 친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산삼, 약초 같은 걸 선물해주세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그는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해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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