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우승'한 김세영, '깜찍한' 프로필 사진으로 '시끌’

서문영 / 기사승인 : 2017-05-08 07: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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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세영 인스타그램
LPGA 6승을 거둔 김세영(24)이 프로필 사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세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총상금 120만 달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해당 사진을 보면 깜찍한 표정을 하고 있는 김세영은 20대 초반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김세영은 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의 결승전에서 마지막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1홀 차 승리를 거뒀다.
리는 지난해 6월 마이어 클래식 이후 약 11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으로 김세영의LPGA 통산 6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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