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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대 골프코치와 함께하는 ‘경희대 CEO실전골프 마스터과정’ 수강생 모집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7.07.24 14:38
  • 입력 2017.07.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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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CEO실전골프 마스터과정에서는 6기 수강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제6기는 2017년 8월 2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18년 2월 1일 수료식을 갖게 된다. 또한, 수강생들은 세계 50대 골프코치로 선정된 실력있는 골프 교습가들과 함께 특별한 골프레슨을 받을 수 있다.

김해천 주임교수는 “전체 교수가 미PGA 정회원이며, 스윙메커니즘 등 이론 심화교육, 첨단 장비를 통한 동영상 정밀 스윙분석 및 교정, 숏게임 전문연습장에서의 강도 높은 훈련과 미PGA 교수들과 필드 동반 라운딩의 실기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아카데미식 레슨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체계적인 골프 교육혁신과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CEO실전골프 마스터과정(경희골프교육원)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대한민국 교육품질 골프교육부문 대상, 2011년 대한민국 골프산업 골프지도자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김해천, 고덕호 교수는 2011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비미국 세계 50대 골프코치로 선정되어 한국골프지도자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또한 이 과정은 ‘2016 소비자선정 교육혁신 골프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 과정을 총괄하고 있는 장명재 교수는 “골프에 열정을 가진 CEO와 임원 및 다양한 전문직 등 품격 있는 골퍼들이 모이는 곳”, “골프를 통한 인적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오랜 구력에도 실력이 늘지 않아 체계적인 골프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분, 골프와 연관된 사업을 하거나 하실 분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커리큘럼과정 중 골프리조트에서 1박2일 워크샵이 진행되며, 교육 후 3박5일 동안 해외골프연수를 별도로 진행하여 원우들간 친목은 물론 실전 실력까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이미 졸업한 원우들도 계속해서 기수별 월례회를 통해 매월 1회 정기 라운딩을 진행하며, 각종 소그룹 번개모임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전체 동문이 함께 모여 경합할 수 있는 연합골프대회를 개최하기도 한다.
 
실제로 오랜 구력을 가지고 있는 3기 원우 박○정씨는 “골프는 싱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 와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진정한 골프를 알게 되었다.” 주부로서 구력 2년이 되는 5기 졸업생 김○경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 과정에 등록해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더욱이 좋은 동반자들을 만나 어울리다보니 지금은 골프가 재미있어 졌습니다. 졸업 후에도 월례회 등을 통해 좋은 관계가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오는 8월 26일 입학식이지만 지난학기 때 정원초과로 선착순에서 밀린 지원자들이 이미 등록을 마쳤고 현재 등록문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입학등록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행정실로 직접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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