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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도 266억 규모 추경안 심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7.09.04 18:15
  • 입력 2017.09.04 18:15
  • 댓글 0
 
 
▲ 반명순 의원
제243회 임시회 개회
예결위 위원장에 반명순 선출
펫시터매니저양성사업 등 검토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길용환)는 최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을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예결특위를 개최해 위원장에 반명순 의원(사진), 부위원장에 백성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권미성·김영석·김정애·김종길·민영진·장동식·차정희 의원 등이 선출됐으며, 앞으로 7일까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경안은 총 266억 규모로, 주요사업으로는 펫시터매니저 양성사업과 관악가족 문화복지시설 건립, 아동친화도시 조성, 서림동 도시텃밭 조성 등이 포함됐다.

반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그동안의 긴축운영과 서울시 조정교부금 등이 추가 교부돼 편성하게 된 만큼,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불요불급한 사업은 아닌지 등을 위원분들과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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