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교육복지센터, 12월1일 개소식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1-28 1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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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청소년 성장 지원 역할 기대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진희)가 오는 12월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지정기관인 마포교육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이날 오후 3시 마포청소년문화의 집 2층 대강당에서 '마포교육복지센터 개소식 및 전문가 좌담회'를 연다.

행사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센터는 이날 ‘마포 희망을 잇는 첫걸음’ 이라는 주제로 마포교육복지센터 개소식 및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 및 좌담회를 통해 마포교육복지센터에 대한 향후 추진 사업을 안내 할 계획이며, 이날에는 서울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마포구청, 지역활동가, 학교장,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각 학교 복지담당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개소식에 이어 2부 전문가 좌담회는 마포 교육복지의 향후 방향성 설정 및 마포교육복지센터의 역할 제고를 위한 자리이며, 청소년문화발전소 오경옥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각 영역별 전문가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향후 마포교육복지센터는 마포지역내 학교 및 지역기관 간의 연계·협력을 통해 교육복지대상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통합적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내 네트워크 거점으로써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하여 마포지역이 교육복지공동체로서의 제 역할을 감당하고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교육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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