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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윤태진 피해 호소, "스토커와 사랑에 빠진 운동선수?...알고보니 속옷 모델" 들여다보니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12.04 16:52
  • 입력 2017.12.04 16:52
  • 댓글 0
 
 
▲ (사진= 로지반 SNS)

배우 윤태진이 스토킹 피해 호소가 눈길을 끌고있다.

4일 윤태진이 스토킹 피해 호소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면서, 윤태진의 스토킹 피해 호소에 스토커와 사랑에 빠진 운동 선수의 사연이 조명된 것.

지난 2016년 한 영국 매체는 SNS 등으로 수없이 메시지를 보내온 여성과 사랑에 빠진 호주 미식축구 선수 칼 로턴의 사연을 소개했다. 

조각 같은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들을 거느리는 칼 로턴은 한 여성 스토커 팬의 열렬한 구애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문제의 스토커를 처음 만난 칼 로턴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

칼 로턴이 첫눈에 반한 스토커 여성의 정체는 유명 속옷 모델 로지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0만 명이 넘는 SNS 스타였던 것.

이들은 연인 사이로 발전해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뜻밖의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윤태진의 스토킹 피해 호소에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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