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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안재현, 아내 구혜선과 키스신 재조명 "꽃미남 종업원의 결혼전 모습"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12.05 18:14
  • 입력 2017.12.05 18:14
  • 댓글 0
 
 
▲ (사진=IOK미디어 제공)
'강식당'에 출연 중인 안재현이 부인 구혜선과 과거 드라마 키스신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강식당'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tvN '강식당'의 종업원 안재현의 과거 드라마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과거 부인 구혜선과 함께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4월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안재현과 구혜선은 극중 첫 키스를 이뤘다. 당시 안재현은 뱀파이어 서전 박지상을, 구혜선은 전문의 유리타로 분해 열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두 사람은 연인이 됐고, 결혼에 성공했다.

당시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연인들다운 조심스런 '투명 입맞춤'을 펼쳐냈다. 한 단계 발전한 애정행각을 선보이며 전보다 깊어진 관계로 돌입하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키스 직전 서로에게 홀린 듯 시선을 떼지 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다 안재현이 커다란 손으로 구혜선의 목을 감싸 안고 조심스럽게 리드, 두 사람의 첫 키스가 성공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키스신만 장장 3시간을 촬영하며 수 십 번도 넘게 입을 맞췄다. 지미집, 원형 레일 등 평소보다 더 많은 장비가 동원돼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컷을 촬영하면서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다.

또한 안재현과 구혜선은 감독의 디테일한 디렉션을 귀담아 들으며 보다 설레는 키스 각도를 찾기 위해 민망함을 걷어내고 연기에 몰입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의 꽃미남 종업원으로 활약 중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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