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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조두순, "인두겁을 뒤집어쓴 맹수가 배회한다면...강호순 뛰어넘는 최상위 싸이코패스 성향" 화제 등극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12.06 16:38
  • 입력 2017.12.06 16:38
  • 댓글 4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조두순이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6일 조두순에게 세간의 이목이 쏟아지면서, 조두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또한 최고조에 이른 것.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조두순은 과거 싸이코패스 검사 결과 29점을 기록한바 있다"며 "연쇄성범죄자들도 평균적으로 14.5점을 받는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라며 "부녀자 연쇄살해범 강호순은 이 검사에서 26~27점을 받은 바 있는데, 조두순은 이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두순이 출소한다면 인두겁을 쓴 맹수가 우리의 곁을 배회하는 격"이라며 "조두순의 출소를 막아달라는 국민들의 목소리 또한 이같은 우려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출소자에 대한 관리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기에, 법제도 개선을 통해 인력과 예산을 충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조두순에 대한 거센 성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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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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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숙 2017-12-06 20:17:04

    감옥에서 복수할 궁리만 하고 있을걸요?
    출소해서 그짓 안할것 같습니까?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게 뻔한데 법이란게 참 한심합니다
    어린아이 성폭행범은 법을 만들어서라도 응징해야합니다
    부끄러운 한국입니다   삭제

    • ㅇㅅㅇ 2017-12-06 20:02:21

      조두순은 무조건 다시 집어넣어야 한다. 무기징역을 선고해야한다.
      저런 악마보다 더 한 인간이 출소해서 평범한 사람처럼 전국 곳곳을 배회한다면
      난 내 아이가 조두순한테 험한 꼴 당할까 무서워 딸래미를 평생 집안에서만 살게할것같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내 아이가,이 나라의 모든 아이들이 어째서 저런 인간말종이란 말도 아까운 인간 하나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걱정하고 마음껏 활동을 못해야하나
      무조건 못 나오게 해야된다. 저런 악마보다 더한 새끼를 고작 12년형을 내린 우리나라 법이 참 한심하고 원망스럽다.   삭제

      • ㅇㅇ 2017-12-06 18:14:55

        무슨 저걸 호랑이에 비유함? ㅡㅡ 기자가 생각이 이따위로 없나   삭제

        • 햇님 2017-12-06 17:30:32

          조두순은 만기출소하게 둔 다음 나영이 아버님께서 응징하게 둬야합니다.
          이런인간을 감시하기위해 전자발찌나 국민세금으로 감찰관리한다면 그비용도 아깝지만 이런인간이 얌전히 살꺼란 기대를 할수없고 재범우려가 분명있을수 있는데 또 사고 터지고 수습될수 없는 수습을 하려하는건지..
          조두순 출소하는날 국민들 떼지어 몰려가서 그자리에서 화형시켜 버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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