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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임신한 채로 인사드리러 갔는데... '안타까운 사연 눈길'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12.07 11:12
  • 입력 2017.12.07 11:12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처

안현수가 화제인 가운데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는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우나리는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안현수가 눈에 밟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현수는 "내가 먼저 당장 결혼식은 못 하지만, 혼인신고부터 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부모님들한테 이야기는 하고 한 것이냐?"라고 묻자, 두 사람은 "말하지 못하고 혼인신고부터 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우나리는 "딸 제인을 임신한 채로, 시어머니를 만나러 갔었다"며 "저를 뵙고 '잠을 자기 힘들었다'고 말씀하셔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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