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무용단, 오는 23일 '무용교실·직무연수 수료식 및 발표회' & '인천을 빛낸 별들' 개최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7-12-12 1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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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립무용단이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는 22일과 23일 각각 '무용교실·직무연수 수료식 및 발표회'와 공연 '인천을 빛낸 별들'을 개최한다.

'무용교실·직무연수 수료식 및 발표회'는 시민 문화 교육 프로그램인 '무용교실'과 '직무연수' 수강생들이 수료식과 함께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 공연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2017 인천을 빛낸 별들'은 샛별 같은 무용꿈나무들의 무대로 인천 출신 및 인천에 거주하는 무용전공 학생들 중 전국규모의 각종 무용콩쿠르 및 대학콩쿠르 입상자를 선발해 한 무대에서 만나보는 공연이다. 2002년부터 지속돼 온 '인천을 빛낸 별들'은 학생들에게는 큰 무대에 서보는 경험을, 부모들에게는 무대 위에 선 아이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관객들에게는 미래의 주역무용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공연은 전석 5천원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상설예매처, 엔티켓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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