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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창작그룹 '자락', 20일 춘천서 '아우라지 사랑' 초연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7.12.20 14:28
  • 입력 2017.12.20 14:28
  • 댓글 0
   
국악창작그룹 ‘자락’이 오는 20일 오후4시·7시30분 강원도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국악창작극 ‘아우라지 사랑’을 공연한다.
 
‘아우라지 사랑’은 정선 아우라지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떼꾼들의 삶과 애절한 남녀의 사랑을 각색하여 연극과 뮤지컬적 요소에 국악기 선율이 더해져 색다른 감성과 감동을 전한다.
 
국악창작곡을 전문적으로 하는 국악창작그룹 자락은 KBS 국악한마당, KTV 국악콘서트, KBS 문화산책 등의 다수 방송출연과 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개막공연 등 전국의 축제 및 기념행사에서 공연을 펼친 전문예술단체다.
 
예술감독인 최종환 대표는 "정선아우라지의 전설과 이야기로 무용과 국악의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연“이라면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하며 한 해의 의미있는 추억과 사랑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우라지 사랑’은 박세화, 양흥주, 정윤서, 이승희, 양원혁, 이미란, 김시온, 유태상씨 등 30여명의 무용가와 연극인 및 국악인이 참여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악창작극단 자락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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