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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3~24일 오후 6시 크리스마스 콘서트‘Let it snowdrop’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7.12.22 16:12
  • 입력 2017.12.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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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가 23~24일 오후 6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강남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Let it snowdrop’를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인도버스커’ 최진호로 큰 화제를 모았던‘북유럽 감성의 힐링 싱어송라이터’헤이즈문이 올 겨울 2017년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팬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헤이즈문은 올해 열린 3차례의 단독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킨 바 있으며,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연말연시 한류 시티 강남구의 명소를 찾는 외국인과 국내 팬들에게는 감성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헤이즈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에는 스웨덴 뮤지션 Emma Stillman, ‘위대한 탄생 준우승자’ 이태권, 싱어송라이터 준백, 피움, 너목보 출신 ‘2호선 미친개’ 이규라, ‘쌀국수 알바생’ 이웅열 등 헤이즈문과 평소 친분 있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다.
 
헤이즈문(한신엔터테인먼트 소속)은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통해 팬 분들과 함께 올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싶다” 고 말했다.
 
한류체험관 K홀 관계자는 “헤이즈문 콘서트는 올 한해 힘차게 나아간 국내외 젊은 청년들이 따뜻하게 위로받을 수 있는 공연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는 국내외에 인기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품격 있는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주기적인 한류 콘서트와 함께 팬미팅, 케이뷰티 클래스, AR 가상 체험, 한류 명소 사진전 등을 통해서 국내외 젊은이들이 한류 문화를 상호 교류하고 감성적으로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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