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예술회관서 29일 송년 자선음악회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12-28 14: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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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29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국민MC 송해와 트로트 가수 ‘백세인생’의 이애란이 함께 하는 ‘KBS전국노래자랑악단 송년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1016회째 맞는 서초금요음악회의 2017 송년콘서트로, 연말을 맞아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 이웃들을 초청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부 가요무대와, 2부 전국노래자랑악단의 음악무대로 꾸며지는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총 100분간 진행된다.

트로트 가수 박구윤, 유지나도 특별 출연해 히트곡을 열창하며, 특히 이번 공연에는 MC 송해가 가수로 무대에 올라 ‘유랑청춘’,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애창곡 4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좌석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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