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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상업성 높은 평가 "기대하는 이유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7.12.31 17:05
  • 입력 2017.12.31 17:05
  • 댓글 0
   
▲ (사진=최두호 SNS)

UFC가 최두호의 상업성을 높이 평가한다는 증거가 또 나왔다.

페더급 공식랭킹 13위 최두호는 2018년 1월 14일 같은 체급 9위 제러미 스티븐스와 UFC 파이트 나이트 124 메인이벤트로 대결한다.

UFC는 29일 대회사 25주년 기념 로고 등 디자인 요소를 공개하면서 최두호가 출전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격투기 매체 중 하나인 MMA 파이팅도 “최두호 출전대회가 새로운 UFC 디자인이 선보일 첫 행사”라고 주목하면서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 옥타곤 바닥, 파이트 나이트 컬렉션, 이벤트 포스터, 팬 상품 등이 모두 바뀐다”라고 보도했다.

UFC는 2016년 지금의 소유주 WME-IMG가 42억 달러(4조 4877억 원)에 대회사를 매입할 정도로 25년 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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