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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X우현, "사춘기 고발카메라의 사연...친구라면 이들처럼" 돈독한 우정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1.12 17:44
  • 입력 2018.01.12 17:44
  • 댓글 0
   
▲ (사진= 안내상/우현 방송 캡쳐)

배우 안내상과 우현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안내상과 우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안내상과 우현의 각별한 우정이 다시금 회자된 것.

안내상과 우현은 대학시절 만나 지금까지 긴 시간 지음의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9월 방영된 JTBC '유자식상팔자'에서는 '사춘기 고발카메라'라는 코너로 안내상과 우현의 모습이 다뤄진 바 있다.

가족과의 외출을 거부해 집에서 음식을 시켜먹는 모습을 보인 우현이 친구 안내상의 전화를 받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감기에 걸렸다는 핑계로 '쏘맥'이 특효약이라며 대작을 하자는 안내상의 발언에 가족들을 뒤로하고 나가는 우현의 모습은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안내상과 우현의 각별한 우정이 부럽다는 목소리를 내고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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