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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재기전' 최두호, 도박사승률 61% 예상 "이유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1.14 06:11
  • 입력 2018.01.14 06:11
  • 댓글 0
   
▲ (사진=UFC 제공)
UFC 최두호가 연패 대신 메이저대회 4번째 승리를 거둔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스콧트레이드 센터에서는 15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4가 열린다. 최두호는 제러미 스티븐스와 메인이벤트로 대결한다.

세계최대도박사로 유명한 영국 ‘윌리엄 힐’을 필두로 한 주요 26개 회사의 13일 오후 8시 배당률 평균은 최두호 1.65-스티븐스 2.40이다. 최두호 승리확률은 스티븐스의 1.46배이며 스티븐스가 이길 가능성은 최두호의 68.6%라고 예상한다는 얘기다. 보다 직관적으로 승률을 계산하면 최두호 60.71%-스티븐스 41.67%가 된다.

UFC 2018년 제1차 공식랭킹에서 최두호는 페더급 13위에 올랐다. 제러미 스티븐스는 9위. 최두호는 UFC 데뷔 3연승을 달렸으나 2016년 12월 10일 첫 패배를 당했다. 제러미 스티븐스는 UFC 26전 13승 13패를 기록하고 있다.

UFC 최두호 4차례 출전은 2번의 대회 MVP(POTN) 및 최우수경기(FOTN) 1회로 평가됐다. 제러미 스티븐스는 UFC 통산 4차례 FOTN 및 3번의 POTN을 수상했다.

최두호는 UFC 통계 기준 타격 성공-회피는 52%-49%, 넘어뜨리기 유효-방어는 20%-50%다. 제러미 스티븐스는 타격 성공-회피 41-61% 및 넘어뜨리기 유효-방어 36%-65%를 기록 중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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