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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과거 성훈 감동시킨 웨딩드레스 자태 화제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1.14 06:50
  • 입력 2018.01.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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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신혜선의 과거 드라마 속 웨딩드레스 미모가 새삼 화제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신혜선의 과거 드라마 속 웨딩드레스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신혜선은 과거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했다.

지난 2016년 8월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최종회에서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는 결혼에 골인했다. 

김태민(안우연 분) 장진주(임수향 분)가 3년 뒤 결혼을 약속하며 재결합한 가운데 김상민 이연태는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민은 이연태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김상민은 "웃지 마라. 내 심장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며 감탄했고, 이연태가 "또 오바한다"며 부끄러워하자 "오바 아니다. 너 오늘 진짜 예쁘다. 엄청 예쁘다. 여신인줄"이라고 찬사를 늘어놨다. 

김상민의 말대로 아름다운 이연태 역 신혜선의 웨딩드레스 맵시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이가 다섯' 마지막회에 결정적 장면을 만들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로 신혜선은 서지안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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