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소식
'강철비' 정우성, 과거 개코원숭이 흉내 후회 막심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 폭소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1.14 17:41
  • 입력 2018.01.14 17:41
  • 댓글 0
   
▲ (사진=방송캡쳐)

영화 "강철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우성이 개코 원숭이 흉내낸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G11 멤버들과 함께 난민문제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정우성은 MC유세윤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유세윤에 대해 "악연"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제게 저지른 테러를 알지 않느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제가 '무릎팍도사' 당시 개코원숭이를 시켰던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정우성은 "어떤 프로그램이든 나가면 성실하게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해야지 했는데, (개코원숭이 이후) 다 응할 게 아니구나 했다. 후회 막심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우성은 "내가 왜 했지 싶었다. 그걸로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 화면에는 모자이크 된 정우성의 사진과 개코 원숭이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영화 '강철비'는 44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