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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전문 '조마루감자탕', SBS 수목드라마 ‘리턴’ 제작지원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01.19 16:18
  • 입력 2018.01.19 16:18
  • 댓글 0
 
 
'조마루감자탕'이 SBS 수목드라마 ‘리턴’ 제작지원에 나섰다.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리턴’은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다.
 
열정적이며 당당한 변호사 역의 최자혜는 고현정이 맡으며, 형사라는 천직을 타고났으며 최자혜와의 파트너쉽을 선보일 독고영은 이진욱이 연기한다. 이 밖에도 드러나 범죄의 밑바닥 진실에 연루된 상류층 인물은 오태석(신성록), 김학범(봉태규), 강인호(박기웅) 등이 출연하며, 최자혜와 손을 맡는 배역 금나라는 배우 정은채가 열연한다.
 
이번 제작지원에 나선 '조마루감자탕'은 지난 1979년 창업한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다. 국내산 돼지 등뼈와 신선한 우거지, 다양한 채소로 만들어 담백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으로 대표메뉴로 해장국과 감자탕, 해물뼈찜, 콩나물찜, 간장뼈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간장뼈찜의 경우 한약재 등이 아닌 달달한 특제 간장소스로 감칠맛을 내 어린아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알맞는 구수하면서도 얼큰한 메뉴 개발에 꾸준히 집중하며, 현재 전국 230여 개 가맹점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조마루감자탕'만의 맛을 알리고 있다.
 
이 밖에도 KBS2 ‘매드독’, SBS ‘사랑의온도’, tvN ‘아르곤’ 등 다양한 드라마 밑 프로그램에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진출 등 국내외로 마케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국내 브랜드 조마루감자탕의 제작지원을 계속에서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도울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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