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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충격’... “잠이 오지 않고 수치심이 사라진다?” 논란 급부상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2.09 20:54
  • 입력 2018.02.09 20:54
  • 댓글 0
 
 
▲ 사진=정석원 팬클럽사이트 캡쳐
배우 정석원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오후 7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정석원’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정석원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이번 정석원의 필로폰 투약 사건은 최근 급속도로 확산 중인 약물 논란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리며 “수많은 청년층의 삶을 파멸로 몰고 가는 약물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정석원을 나락으로 빠트린 필로폰은 냄새가 없는 무색 결정성 분말로 각성제의 대명사”라며 “복용할 경우 잠이 오지 않고 수치심이 사라지며 강박관념, 환시ㆍ환청, 피해망상증, 위경련 등의 피해를 초래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인천시 검단 출신 정석원은 1985년 5월 16일에 태어났으며, 해병대 수색대에서 군복무했던 색다른 이력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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