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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욕 하고 싶다" 짜증 폭발한 사연은...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2.12 06:10
  • 입력 2018.02.12 06:10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처

서현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이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희철은 서현에 대해 "얘는 아이린과 쌍벽으로 노잼이다"라며 "SM 대표 노잼"이라고 놀렸다.

이에 서현은 "너 오늘 조심해라"라고 경고했고, 김희철이 "너나 조심해"라고 맞받아치자 서현은 "아 진짜 짜증 나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이 "사실 서현이 나한테 미리 연락이 왔다"며 "내가 다 만들어 주는 거지"라고 말하자 서현은 "메시지 보낼 때도 짜증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희철은 "서현이가 워낙 착하다. 반말을 할 줄 모른다. 얘 엄청 떨고 있을걸?"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이 "지금 솔직히 김희철한테 욕하고 싶지?"라고 말하자 서현은 "하고 싶어"라고 답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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