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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커플 위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02.14 09:41
  • 입력 2018.02.14 09:41
  • 댓글 0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4일까지 놀숲 매장에서 1인이 1시간 요금제를 주문하는 경우 동반 1인에 한하여 1시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단, 이벤트 요금제는 음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1시간 단일 요금제로 한정된다.

이벤트 진행 매장은 고양삼송점, 광주금호점, 광주충장로점, 구리돌다리점, 김해삼계점, 당진본점, 둔촌역점, 성남신흥점, 신정네거리역점, 일산화정점, 진주경상대점, 진주평거점, 창원대점이며, 자세한 사항은 놀숲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들을 위한 1+1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념일을 맞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면 놀숲이 제격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대상을 커플로 한정짓지 않았기 때문에 동성 친구는 물론 형제, 자매와도 편안한 공간, 카페 수준의 식음료, 책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놀숲은 최근 동종 업계 최초로 티머니 결제가 가능한 '티머니 페이코'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 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이다. 정부사업인 문화누리카드 첫 카페 업종 사용처 선정은 물론 인기 아이돌 하이라이트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매월 콜라보레이션 굿즈 프로젝트인 월간(月刊) 하이라이트 등 스타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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