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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의 소울메이트' 한채아, 김사권과 무슨 사이길래 "이에 금가는 날이에요?" 한 껏 밀착한 그녀의 사연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3.08 18:58
  • 입력 2018.03.08 18:58
  • 댓글 0
   
▲ (사진= 한채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주목받고 있다.
 
8일 한채아와 차세찌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차세찌의 소울메이트 한채아와 배우 김사권이 함께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것.

지난 2016년 3월 '퍼스트 룩' 화보에서 한채아는 설현의 뒤태 포즈까지 따라하고,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김사권과 완벽한 호흡을 이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과거 방송에서는 당시 한채아가 김사권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한채아는 짧은 톱 의상에 하얀 셔츠만 입고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 촬영에 임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에 벌벌 떨던 한채아는 촬영을 마치고 나서 핫 팩과 핫 티에 의존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도중, 한채아는 추운 날씨에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었고 김사권의 팔뚝에도 닭살이 올라왔다. 

한채아는 "이에 금가는 날이에요?"라고 농담을 하면서 추위를 극복하는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커플 호흡을 보여주면서 프로다운 포즈를 취해 촬영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들었다. 

특히 한채아는 하루 전부터 포즈 연습을 해 촬영 당시에는 전문적인 포즈를 즉석에서 만들어냈다. 

사진작가는 "좋아요"를 연발하며 그런 한채아의 노력을 격려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한채아와 차세찌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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